[김배당] 2017/01 계좌 현황 – 牛步千里 127걸음

안녕하세요. 김배당입니다. 새로 옮겨온 블로그에서 2017년의 첫 계좌 현황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2017년의 1월 한 달 잘 보내셨는지요. 아직 새해가 온 것을 실감하지 못 하고 있는데 한 달이 그냥 지나가버린 느낌입니다.   2017년은 제게 변화를 많이 가져다줄 한 해가 될… 글 읽어보기[김배당] 2017/01 계좌 현황 – 牛步千里 127걸음

주식의 보완재로서의 장기 채권 투자

눈덩이 주식 투자법에서는 다른 몇몇의 책들처럼 주식 자산에 대한 반대의 움직임을 가지는 자산으로서 장기 채권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장기 채권을 언제 사야 하느냐에 대한 내용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장기 채권이 주식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경제 위기가 오면 사람들이 안전… 글 읽어보기주식의 보완재로서의 장기 채권 투자

책의 오탈자를 알리는 일에 관하여

책을 읽다 보면 아주 가끔 오탈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럴 때면 이러한 오류를 출판사에 알려 주어야 할지 고민하곤 합니다. 자주 수정이 이루어지는 수험서나 문제집의 경우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결국 집필과 편집은 사람이 하는 일이고 실용서의 경우에는 이해하기에 크게 무리만 되지 않는다면… 글 읽어보기책의 오탈자를 알리는 일에 관하여

병원 인턴 면접을 보고 난 뒤

병원 인턴 면접을 보고 왔다. 정원에 미달하는 인원만 지원하였다면 합격은 당연한 것이었겠으나, 정원에서 n명이 넘침으로써 합격은 당연하지 않은 것이 되었다. 그리고 그 당연하지 않음은 낮은 가능성임에도 모든 면접자에게 ― 적어도 나에게는 ― 꽤나 큰 부담이 되었다. ‘혹시나’하는 불안은 마음이 가장… 글 읽어보기병원 인턴 면접을 보고 난 뒤

유심 깎는 밤

지난 주말 아이폰 5S 공기계가 생겼다. 아직까지도 지문 인식이 되지 않는 아이폰의 마지막 세대인 아이폰5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아이폰의 잠금 해제를 위해 4자리의 비밀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기뻤다. 게다가 현재 사용하는 iOS7에서 iOS10으로 세 단계를 건너뛰어 최신의 운영체제를… 글 읽어보기유심 깎는 밤

인턴 원서 접수와 신체검사를 하고 오다

오전에 병원 인턴 원서 접수를 하고 신체검사를 하고 왔다. 원서 접수를 받는 교육수련부는 의의로 병원이 아닌 학교 건물 안에 있었다. 병원 1층의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교육수련부의 위치를 물으니 학교 건물 1층에 있음을 알려주었다. 내가 “교육수련부는 어디…”라는 말을 마치기도 전에 위치와 가는… 글 읽어보기인턴 원서 접수와 신체검사를 하고 오다

남궁인 – 만약은 없다를 읽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 선생님의 첫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이라고 씀은 두 번째 책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을 함축하는…) 박경철씨의 시골 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처럼 저자가 병원 현장에서 겪었던 일과 일상의 생각들을 적은 책인데, 시골 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 일반 진료 현장 및… 글 읽어보기남궁인 – 만약은 없다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