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김배당

공중보건의. 2017년 4월 병원 인턴으로 일을 시작합니다.

 

대학교 2학년 때 주식 투자를 처음 경험했습니다. 과외로 일해서 번 몇십 만 원으로 시작했네요. 그 당시 샀던 기업으로 추석 택배 물량이 많아지겠다는 생각으로 대한통운, 왜 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지엔코, 소주 ‘좋은데이’를 판매하는 무학이 있습니다. 몇 개월 가지고 있지 못했습니다. 모두 팔고 몇 년 동안 투자를 하지 않았습니다.

월급을 받기 시작한 2014년부터 투자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1년마다 혹은 6개월마다 배당을 주는 배당주를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투자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제 투자 자산을 볼 수 있는 여러 페이지가 있습니다.

을 매달 기록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수익률을 계산하거나 기록하지 않습니다. 1억 원의 자산을 가지고 5%의 수익을 낸 사람이 1000만 원의 자산을 가지고 15%의 수익률을 낸 사람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로 계산해 보지는 않지만) 연 평균 목표 수익률은 5%입니다. 수익률을 높이기보다 전체 자산 크기 늘리기에 집중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피드백을 주고 싶으신 분은 트위터(@dividendKim)나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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