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SBUX)를 사려다가 못 산 일에 관하여

며칠 전 스타벅스를 몇 주 더 사려다가 사지 못했다. 미국 주식 시장은 한국의 밤에 열리고, 주가의 일일 흐름에 따라 매수하거나 매도하지는 않으므로, 주로 낮에 미리 미국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하기로 결정하곤 한다. 문제가 될 때는 낮에 보았던 전날 종가보다 다소 오르거나… 글 읽어보기스타벅스(SBUX)를 사려다가 못 산 일에 관하여

[김배당] 2017/03 계좌 현황 – 牛步千里 114걸음

안녕하세요. 김배당입니다. 3월 보고서를 4월의 며칠이 지나서야 적고 있습니다. 이사와 이직 준비를 하느라 바빴다는 핑계를 대고 싶네요(…). 미루고 미루다 이사를 하기 위해 짐을 싸던 중 이제는 포장할 짐이 컴퓨터밖에 남지 않은 지금에 이르러서야 보고서를 씁니다. 지금이 아니면 4월 초 내에… 글 읽어보기[김배당] 2017/03 계좌 현황 – 牛步千里 114걸음

흔히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다고 하지만 실상 없다가 있기는 있다가 없기보다 시간과 노력이 몇 배는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없는 돈을 모으기 위하여 그 많은 시간을 쏟아붓는지 모른다.   그러나 돈은 우리가 80-90년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이용하는 도구일 뿐이다. 돈을… 글 읽어보기

한국에서 스타벅스에 투자하기

지금 살고 있는 곳 주위에는 스타벅스가 몇 없으므로, 주말에 본가가 있는 도시에서 스타벅스에 자주 가곤 한다. 주말의 스타벅스에는 사람이 거의 항상 가득 차 있다. 공부하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사람들, 그리고 주문을 하기 위해 계산대 앞에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면 한… 글 읽어보기한국에서 스타벅스에 투자하기

[김배당] 2017/02 계좌 현황 – 牛步千里 134걸음

3월이 되었습니다. 허허 정말로 벌써 3월이 왔네요. 드디어 다음 달이면 대학병원의 인턴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보다는 15배는 바빠질 듯 합니다!   월말이 되었음을 깨닫고 ‘아 보고서 써야지…’하고 생각하고 있다 보면 어느순간 글을 쓰고 싶어지는 순간이 옵니다. 주로 점심을 먹고 시간이 조금은… 글 읽어보기[김배당] 2017/02 계좌 현황 – 牛步千里 134걸음

인턴 1년 스케줄을 뽑고 오다

자신이 뽑은 인턴 스케줄에 만족할 수 있는 인턴은 많지 않을 것이다.     대학병원 인턴에 합격한 예비 인턴들은 직무가 시작하기 전 2월에 모여 인턴 스케줄을 뽑는다. 모두가 공평하게 같은 스케줄을 도는 것은 아니어서 힘든 과가 많은 인턴 스케줄이 있고 조금… 글 읽어보기인턴 1년 스케줄을 뽑고 오다